AI 핵심 요약
beta- CJ푸드빌이 9일 엔그릴 가을 코스를 선보였다
- 밤·사과 등 제철 식재료를 프랑스식으로 냈다
- 한우·양갈비·농어 중 선택 가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인 요리 세 가지 중 선택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CJ푸드빌은 N서울타워의 프렌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엔그릴'에서 밤과 사과 등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코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코스는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가을 식재료에 프랑스식 조리법을 접목해 구성했다. 가을 시즌 동안 한정 운영한다.

메인 요리는 '한우 채끝 스테이크', '참숯 그릴 양갈비', '버터몽테 농어 스테이크'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한우 채끝에는 당근 퓨레와 미니 당근을, 양갈비에는 배와 시나몬·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인다. 농어 스테이크는 버터몽테 조리법과 샤프란 뵈르블랑 소스를 활용했다.
전채인 '아뮤즈 부쉬'에는 시즈널 허브 샐러드와 단새우 타르틀렛, 트러플 한우 타르타르 등이 담긴다. 이어 유자 세비체 워터를 곁들인 '광어 유자 카르파치오', '밤 크림스프', '구운 관자와 꽃게 비스크' 등을 제공한다.
디저트는 '애플 카라멜 무스 케이크'다. 사과와 메밀 크루스티앙, 수제 카라멜 무스를 조합했다.
엔그릴은 N서울타워 최상층에 있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으로 남산과 서울 시내를 조망하며 식사할 수 있다. 자세한 메뉴는 N서울타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받는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