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경숙 익산시의원이 9일 오송누리숲길 불편 해소에 나섰다
- 지난달 현장점검 뒤 화장실 우선 설치와 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 익산시는 편의시설 확충 사업비를 내년 본예산에 반영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년도 본예산 반영 추진…이용수요·현장 여건 검토해 사업비 확보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익산시의회 강경숙 의원(신동·영등2동·오산면)이 오송누리숲길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의견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달 오송누리숲길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화장실 부족 등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28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오산면 구간 화장실 우선 설치와 종합적인 편의시설 확충계획 수립, 예산 반영을 공식 촉구했다.
이어 이날 또 오송누리숲길 현장을 다시 찾아 주민과 익산시 담당부서 관계자들과 5분 자유발언 이후 후속 조치를 점검했다.
이날 주민들이 제안한 편의시설의 필요성과 설치 위치, 구체적인 사업 추진방안 등을 놓고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에 따라 익산시 녹색도시조성과는 이용수요와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송누리숲길 편의시설 확충에 필요한 사업비를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강경숙 의원은 "주민들의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이를 5분 자유발언과 담당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예산 반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