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금융그룹이 18일 아시안게임 응원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 아이유 내레이션과 유망주 지원사업 우리드림브릿지를 담았다
- 우리은행도 18일 진천선수촌 응원영상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과 스포츠 유망주를 응원하는 신규 캠페인 영상을 오는 1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우리금융 모델 아이유가 내레이션을 맡아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아시안게임 개막일인 19일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2026 우리 모모콘' 현장에 팀코리아 팬파크를 마련하고 응원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차세대 국가대표를 지원하는 우리금융의 스포츠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 '우리드림브릿지' 관련 내용이 반영됐다.
우리드림브릿지는 우리금융이 대한체육회와 협력해 비인기 종목 유망주를 2026년부터 2036년까지 10년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해당 광고에는 후원 대상인 ▲양태준(근대5종) ▲구서니(탁구) ▲김예원(복싱) 선수가 직접 출연한다.
우리금융지주 박준태 브랜드전략부장은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성과를 응원한다"며 "우리드림브릿지를 통해 성장한 선수들이 향후 국제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힘내요! 우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권성준 셰프,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김단비 선수와 함께 진천선수촌을 방문했다. 이들은 진천 특산물로 만든 간식을 전하며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을 응원했으며 해당 영상은 18일 우리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