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은행이 18일 공적연금 전용 멤버십을 출시했다.
- NEW 하나원큐서 연금상품과 혜택을 한곳에 제공했다.
- 연금통장·대출·캐시백 등 고객 혜택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대연금 신규 수급자 최대 5만원 캐시백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은행이 공적연금 수급자와 수급 예정자를 위한 전용 멤버십을 선보이며 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금융서비스를 강화한다.
하나은행은 공적연금 고객을 위한 전용 멤버십 서비스 '공적연금 라운지'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NEW 하나원큐'에서 이용할 수 있다.

공적연금 라운지는 연금 수령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실제 연금을 받기 시작한 이후 자산을 관리하는 과정까지 연금 고객의 금융 여정에 맞춰 다양한 상품과 혜택,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연금과 관련된 금융정보와 상품을 한곳에 모아 고객이 필요한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나은행은 시니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서비스 접근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연금 고객을 위한 전용 금융상품도 마련했다. '하나더넥스트 연금 통장'은 최고 연 3.0%의 파킹 금리를 제공하며, '연금하나 월복리 적금'은 연금 이체를 통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액 자금이 필요한 공적연금 수급자를 위한 '연금생활비대출'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공적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연 1.0%의 고정금리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연금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은행을 통해 국민연금·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 등 4대연금을 처음 수급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의 현금 캐시백을 지급한다.
하나손해보험과 제휴한 '사이버금융범죄 보상보험' 무료 가입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기존 하나은행에서 4대연금을 받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매월 5일부터 15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방식의 '연금 선물 이벤트'도 운영한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