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노스테이션이 16~17일 진주·진해서 교육했다
- 고령자와 장병에 상조 권익 보호·피해예방 안내했다
- 무료 컨설팅과 선물 제공하며 사회공헌을 펼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료 사전 장례 컨설팅 제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스테이션은 지난 16~17일 경남 진주와 창원 진해에서 고령자와 군 장병 등을 대상으로 상조 서비스 이용 시 권익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국소비자원이 매년 주관하는 민관협력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소노스테이션의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가 참여했다.

지난 16일에는 진주 상평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 고령자와 인근 주민에게 상조 서비스의 내용과 상품 이용 시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소노휴 진주 시민 장례식장'과 연계한 무료 사전 장례 컨설팅도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 카드형 LED 돋보기와 다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지난 17일에는 창원시 진해구 해군의 집 등 해군부대에서 군 장병과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사회초년생인 장병들이 상조 상품을 이해하고 불법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대처 수칙을 안내했다.
소노스테이션은 2021년과 2023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3회 연속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CCM은 기업의 경영 활동이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운영되는지를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소노아임레디는 장의용품과 의전행사 차량, 예법 주관, 전문 장례지도사 지원 등을 포함한 상조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례식장 브랜드 '소노휴'를 통해 경남 거제·진주와 전북 군산에 장례식장 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7개 오프라인 대리점과 온라인 통합 플랫폼도 운영 중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