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개호 의원이 15·16일 담양·함평서 현안을 점검했다
- 영광·장성·담양·함평서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 청정수소·철도·산단 등 지역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4개 군을 잇달아 찾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19일 국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지난 8월 영광군과 장성군에 이어 15일 담양군, 16일 함평군과 각각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광군에서는 대마산단 청정수소 클러스터와 RE100 산업단지 조성, 신산업선 철도 국가계획 반영 등을, 장성군에서는 첨단3지구 산업단지와 심뇌혈관센터,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 등 주요 국책사업 추진 방안을 각각 논의했다.
담양군에서는 달빛철도 조기 착공과 지역 순환 철도망 구축, 첨단4지구 산업단지 개발, 그린벨트 해제 등을 논의하고 스마트팜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뜻을 모았다.
함평군에서는 광주공항 이전 부지와 연계한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과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교통안전교육원 건립 등 국가기관 유치 방안을 협의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구 선정과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의 예산 확보도 논의했다.
이 의원은 "당정이 유기적인 원팀으로 결속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약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