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온은 21일 추석·다음달 여행상품을 확대했다.
- 국내는 테마파크·워터파크 입장권과 기획전이다.
- 해외는 일본·동남아·유럽 패키지와 에어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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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숙박 묶은 에어텔 마련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추석 연휴 국내 나들이와 다음달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해 국내외 여행 상품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상품은 당일치기와 근교 나들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롯데워터파크 김해 종일권, 롯데월드 어드벤처 잠실·부산, 에버랜드 오후·야간 이용권 등 테마파크·워터파크 입장권을 판매한다.

지역별 관광지를 모은 '온 가족 테마파크' 기획전도 진행한다. 경주월드 연간회원권은 2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이틀간 공동구매하는 고객에게 이용 기간 1개월을 추가로 제공한다. 부산 클럽디오아시스, 여수 아쿠아플라넷, 여주 루덴시아 등도 기획전에 포함했다.
다음달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를 앞두고 일본·동남아·유럽 등 해외여행 상품도 마련했다. 하나투어의 사이판·대만·치앙마이, 노랑풍선의 보라카이·마츠야마, 교원투어의 시드니·나트랑 등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개별 일정으로 여행하려는 고객을 위해 항공과 숙박을 묶은 에어텔 상품도 준비했다. 하나투어의 오사카·규슈·도쿄·다낭과 노랑풍선의 푸꾸옥 상품 등이 대상이다.
롯데온은 국내 지역별 여행지를 둘러보는 패키지와 여행에 달리기를 결합한 '런트립' 등으로 여행 콘텐츠를 늘릴 계획이다. 강원 오크밸리 2026~2027 스키시즌권 사전 판매와 강원 웰리힐리 객실패키지 공동구매도 단독으로 진행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