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쩜삼캠퍼스가 22일 출범 1주년 성과를 공개했다
- 가입자 14만명, 누적 수강생 6만명을 넘겼다
- '쩜.머니콘서트 2026 가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쩜삼캠퍼스는 출범 1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를 공개하고 '쩜.머니콘서트 2026 가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쩜삼캠퍼스는 지난해 9월 정식 론칭한 뒤 1년 만에 가입자 14만명을 넘어섰다. 대표 강의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를 이끄는 '팀더윤쎈'도 1기부터 7기까지 운영하며 누적 수강생 6만명을 돌파, 삼쩜삼캠퍼스의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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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의 평가도 높다. 팀더윤쎈 설문조사에서 강의 만족도는 92%였다. 수강생 10명 중 9명이 만족한 셈이다. '지인 추천도'는 97%를 기록했다. 수강생 후기에서는 정규 강의와 콜페이퍼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투자 판단의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윤지호 삼쩜삼캠퍼스 CGO는 "지난 1년간 투자 정보 전달을 넘어 개인 투자자들이 스스로 시장을 해석해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강의와 시장 분석 콘텐츠,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투자 습관과 금융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재테크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