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웹젠이 22일 디겜폭: LAST STAGE 체험판을 공개했다.
- 웹젠은 11월 지스타 2026에서 15분 시연을 선보인다.
- 이 게임은 2027년 출시 목표의 지휘 전략 RPG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언리얼엔진5·'디오라마 픽셀아트' 적용…15분 분량 시연 제공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웹젠은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디겜폭): LAST STAGE의 체험버전을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 2026에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디겜폭: LAST STAGE는 웹젠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네이버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지휘 전략 RPG다. 웹젠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튜토리얼을 포함한 약 15분 분량의 체험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시연 콘텐츠의 범위와 세부 구성을 마무리하고 있다.
게임은 언리얼엔진5 기반 3D 그래픽과 '디오라마 픽셀아트'를 적용했다. 디오라마 픽셀아트는 2D 픽셀 그래픽에 3D 공간 연출을 결합한 방식으로, 캐릭터 동작과 표정을 픽셀 단위로 수작업한다.
원작의 '탐사-방어전-영지 경영' 구조도 파티 조합과 전술 운영 중심의 게임 시스템으로 재구성했다. 탱커와 딜러 등 캐릭터 역할에 따른 배치와 직접 지휘 요소를 활용할 수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