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마일게이트가 22일 이클립스 하우스 조성 기부금을 전달했다
-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생활 체험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 이달 17일 기부했고 내달 9일까지 이용자 캠페인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달 9일까지 이용자 참여 기부 캠페인…안산 지역 지원 확대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신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이용자들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지원 공간 '이클립스 하우스'를 조성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클립스 하우스는 자립준비청년이 보호시설을 떠나기 전 자립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하는 공간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노후 자립생활관을 리모델링하고 가전·가구·생활용품 등을 지원한다. 자립에 필요한 물품을 담은 '첫걸음 패키지'와 취업·입시·자격증 취득 등 개인별 자립역량 지원 사업도 운영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7일 경기 안산시 '스마일하우스 2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아이들세상 함박웃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향후 안산시와 협력해 지역 내 32개 그룹홈의 자립준비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자가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도 다음 달 9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클립스 픽' 공식 스킨을 구매하거나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의 '펀딩(FUNding)' 페이지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장패드와 텀블러 등 굿즈와 인게임 쿠폰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