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정식 국회의장이 24일 추석 인사를 했다
- 가족·이웃 안부와 한가위 행복을 기원했다
- 국군·경찰·소방관에 감사하며 국회도 살피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2026년 추석을 맞아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 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건네는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24일 추석 인사를 통해 "명절에도 쉬지 않고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는 국군장병과 경찰관, 소방관 분들을 비롯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밤하늘에 보름달은 하나지만, 그 빛은 온 세상을 고르게 비춘다"며 "이번 추석만큼은 누구도 그 달빛에서 소외되지 않는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회도 국민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그래도 내 삶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구나라고 국민께서 피부로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라"고 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