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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②오픈AI 데브데이, 트럼프 AI회의, 구글 TPU 위성, 테슬라 로드스터, 화웨이 어센드 950, 일본∙대만 반도체업계 가격인상, 실적발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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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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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AI가 29일 개발자 콘퍼런스 데브데이 2026을 개최했다
  • 트럼프와 테크 CEO들도 AI 회의를 열어 정책 논의했다
  • 화웨이와 반도체 업계는 신제품·가격인상으로 주목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27일 오후 8시1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9월 28일~10월 4일) 중국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다음의 소식을 꼽았다.  

①편 : △美 8월 PCE 물가·9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中 9월 PMI·규모 이상 공업기업 이익 발표 △호르무즈 정세 변화, 유가 상승 우려 △美 연준 인사 잇따라 발언, 금리방향 주목 △美 연준, 10월 RMP 확대 전망 △中 인민은행, 역레포로 유동성 대응 △G20 무역장관회의 개최 △인도 9월말까지 설탕 수출 제한. 물가영향 주목. <①편 기사 링크>

②편 : △오픈AI, 'DevDay 2026' 개최 △트럼프·테크기업 CEO, AI 회의 개최 △구글, 자체 TPU 탑재 프로토타입 위성 발사 △스페이스X, NASA 크루-13 유인 임무 △테슬라, 차세대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 공개 △화웨이, '어센드 950' AI 컴퓨팅 클러스터 가동 △日 포토레지스트 업체, 가격 15% 인상 △대만 전력반도체 업체, 3차 가격 인상 △'마이크론' 4Q 실적 발표, AI 산업 동향 지표 △中 패션플랫폼 업체 쉬인, 실적 발표 전망 △CXMT, VanEck ETF 편입 가능성.

◆ 국내외 주요 기업 이벤트

1. 오픈AI, 'DevDay 2026' 개최

오픈AI는 9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데브데이(DevDay) 2026'을 개최한다.

오픈AI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행사는 현지시간 9월 29일 열리며 한국시간으로는 30일 새벽에 진행될 예정이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현지시간 오전 10시에 기조연설에 나선다.

포춘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번 행사에서 사이버보안 전용 모델인 'GPT-6 사이버(Cyber)'와 기업용 배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10개 이상의 신제품이 공개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API와 개발도구, 기술 시연, 개발자 워크숍 등도 진행된다.

2. 트럼프·테크기업 CEO, AI 회의 개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 주요 기술기업 CEO들은 9월 29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AI 기반 신규 웹사이트 'America.gov'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사이트는 현재 여러 연방기관 웹사이트에 분산돼 있는 정부 정보와 자원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참석 기업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데이브 림프 블루오리진 CEO 등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테슬라(TSLA), 엔비디아(NVDA)

3. 구글, 자체 TPU 탑재 프로토타입 위성 발사

구글이 우주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는 미래를 겨냥한 '프로젝트 선캐처(Project Suncatcher)'의 첫 궤도 실험에 나선다.

구글은 자체 개발한 텐서처리장치(TPU) 4개를 탑재한 프로토타입 위성을 오는 10월 1일 스페이스X의 '트랜스포터-18(Transporter-18)' 공동 발사 임무를 통해 우주로 보낼 예정이다.

이번 실험에서는 우주에 배치된 TPU가 방사선과 발사 과정의 진동을 견딜 수 있는지, 진공 상태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등을 검증한다. 구글은 이를 통해 향후 태양광을 활용하는 우주 기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가능성을 시험한다는 구상이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알파벳(GOOGL)

4. 스페이스X, NASA 크루-13 유인 임무

스페이스X는 10월 1일 팰컨9 로켓을 이용해 나사(NASA)의 크루-13 유인 우주비행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우주비행사 4명을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운송하는 임무다.

스페이스X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스타십 14차 비행시험은 이르면 현지시간 9월 28일 오전, 한국시간으로는 월요일 저녁 발사가 예정돼 있다. 다만 구체적인 발사 시점은 기상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비행에서는 우주선의 실제 지구 궤도 진입과 스타링크 V3 위성 26기의 배치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스페이스X(SPCX)

[사진 = 테슬라 공식 홈페이지] 테슬라가 10월 1일 정식 공개하는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ROADSTER) 홍보 이미지.

5. 테슬라, 차세대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 공개

테슬라가 10월 1일 수년간 출시가 지연된 차세대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ROADSTER)를 공식 공개할 계획이다.

신차에 스페이스X의 냉가스 추진 시스템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비행 가능한 테슬라'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테슬라(TSLA)

6. 화웨이, '어센드 950' AI 컴퓨팅 클러스터 가동

화웨이 이사 겸 화웨이 클라우드의 최고경영자(CEO)은 저우웨펑(周躍峰)은 '화웨이 커넥트 2026' 행사에서 어센드(昇騰·성텅·Ascend) 950 AI 컴퓨팅 클러스터가 9월 30일부터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11월 30일부터 해외 시장에도 전면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론 효율은 이전 세대보다 최소 20% 향상될 것으로 설명했다.

화웨이 클라우드는 새로운 에이전트 메모리 시스템인 CMS 메모리 스토리지도 출시할 예정이다. CMS 시스템을 탑재한 화웨이 클라우드는 2027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멀티모달 대형언어모델 기업들과 협력해 산업 분야의 AI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 화웨이 공식 웨이보] 화웨이(Huawei)가 2026년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시에서 열리는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및 글로벌 AI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슈퍼노드 'Atlas 950 SuperPoD'를 최초로 공개했다.

◆ 글로벌 반도체 업계, 가격인상 랠리

1. 日 포토레지스트 업체, 가격 15% 인상

일본 JSR, 도쿄오카공업(TOK), 신에쓰화학 등이 10월 1일부터 글로벌 포토레지스트 가격을 15% 인상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고급 ArF 및 HBM용 침지형 포토레지스트의 가격 인상폭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업체들의 가격 인상과 중국의 일본산 소재 의존도 축소가 중국 내 국산 대체 소재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 인상폭과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2. 대만 전력반도체 업체, 3차 가격 인상

대만 전력반도체 업체들이 세 번째 가격 인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르면 10월부터 비계약 제품을 대상으로 10~15%의 가격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타이완세미컨덕터(TSC), 판짓(Pnajit), 에리스(Eris) 등의 하반기 실적이 판매량과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글로벌 기업 실적 및 동향

1. '마이크론' 4Q 실적 발표, AI 산업 동향 지표

마이크론은 미국 동부시간 9월 30일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개최한다.

이번 실적은 마이크론의 실적뿐 아니라 DRAM과 HBM, 나아가 전체 AI 데이터센터 산업의 경기 흐름을 가늠할 주요 지표가 될 전망이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마이크론(MU)

2. 中 패션플랫폼 업체 '쉬인', 실적 발표 전망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온라인 패스트 패션 플랫폼 운영업체 쉬인(希音·SHEIN 0625.HK)은 9월 28일 장 마감 후 최신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쉬인은 9월 1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정식 상장했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쉬인(0625.HK)

3. CXMT, VanEck ETF 편입 가능성

글로벌 자산운용사 VanEck의 선임 상품매니저 존 패트릭 리(John Patrick Lee)는 최근 인터뷰에서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중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르면 9월 말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 688825.SH)가 VanEck의 ETF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CXMT(688825.SH)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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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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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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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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