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카드가 7일 PBA와 ‘PBA 하나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 이 카드는 이용액 일부가 PBA 제휴기금으로 적립된다.
- 당구장 50% 캐시백 등 팬 맞춤 혜택을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가영·김영원 선수 스페셜 디자인, PBA 입장권 할인도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나카드는 프로당구협회(PBA)와 손잡고 당구 팬을 위한 특화 제휴카드 'PBA 하나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카드와 PBA는 지난 6일 고양 킨텍스 PBA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 직후 카드 출시 기념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윤영달 PBA 총재와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카드는 이용금액의 일부가 PBA 제휴기금으로 적립되는 구조가 특징이다. 팬들의 일상적인 카드 사용이 프로당구 발전을 위한 기금 조성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당구 팬을 겨냥한 특화 혜택도 담았다. 당구장 이용 시 50% 캐시백을 제공하고 음식점·주유·병원 등 생활 업종에서는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월 캐시백 한도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1만~2만원이다.
PBA 경기 입장권 할인과 선수 원포인트 레슨 등 특별 이벤트 초청 혜택도 제공한다. 체크카드인 만큼 별도 연회비는 없다.
카드 디자인은 기본형을 비롯해 김가영 선수와 김영원 선수 스페셜 에디션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팬들은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이용금액의 일부가 당구발전기금으로 쌓인다"며 "앞으로도 PBA와 함께 당구가 더 많은 분들의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BA 하나 체크카드'는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