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서부보훈지청이 7일 제대군인 주간 힐링워크숍을 열었다.
- 이 행사는 전직 스트레스 해소와 자신감 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 25명 참석해 특강·목공체험·취업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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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 주간을 맞아 7일 '2026년 제대군인 주간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금부터 제대로 빛날 차례'라는 슬로건으로 중·장기 복무 후 사회로 복귀하는 제대(예정)군인들의 전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제2의 인생 도전을 위한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제대(예정)군인 25여 명이 참석해 선배 제대군인의 '전직지원 준비 및 성공 사례 공유' 특강에 이어 목공체험과 자격소개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제대군인 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 안내와 전문 상담사의 맞춤형 취업·전직 컨설팅도 다양하게 진행됐다.
정백규 지청장은 "제대군인들이 군에서 쌓은 헌신과 역량을 바탕으로 사회에서도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전문가 초빙 특강, 선배 멘토링, 실질적 직업 체험 등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춘 취업 지원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