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브로드밴드가 8일부터 25일까지 가입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했다.
- B tv+와 B tv+ max 가입자에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했다.
- 네이버페이 3만원권도 주며 당첨자는 28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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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3만원권도 100명 추첨 증정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SK브로드밴드가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8일부터 25일까지 'B tv+ max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에게 2매씩, 최대 60매의 직관 티켓을 제공한다.
경기장 대신 집에서 경기를 즐기려는 이용자를 위해 네이버페이 3만원권도 100명에게 추첨 증정한다. 이용자는 직관 티켓과 상품권 가운데 원하는 경품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대상은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다. B tv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한 뒤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B world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올스타전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등에서도 가입자 대상 직관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