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13일 후원금으로 취약가구 11곳의 노후 가스레인지를 교체했다.
- 이번 사업은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
-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임직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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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3일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후원금 300만 원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 11가구의 노후 가스레인지를 교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가스레인지 사용에 따른 화재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삼척시청 복지정책과와 협력해 지원할 가구를 선정하고 가스레인지의 교체와 설치를 지원했다.

또 이날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임직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금 지원과 현장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성래 회장은 "지역 기업의 후원과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이 취약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향후 지역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취약가구의 생활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