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양식품은 24~25일 평창에서 불닭 아웃도어 행사를 열었다
- 김정수 회장과 전병우 전무는 13km 트레일런을 함께 완주했다
-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신규 캐릭터 페포 홍보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삼양식품이 '불닭 신화'로 불리는 김정수 회장과 장남 전병우 전무를 앞세워 불닭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을 아웃도어로 넓혔다.

두 사람이 지난 6월 12km 코스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 13km 트레일런 코스를 완주하면서, 신규 캐릭터 '페포' 알리기에 경영진이 직접 나섰다.
삼양식품은 지난 24~25일 강원 평창군 삼양라운드힐에서 '불닭 버닝 페스타 위드 페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 러닝 동호회와 가족·친구·연인 단위 일반 참가자, 삼양식품 임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김 회장과 전 전무는 트레일런 13km 구간을 나란히 완주했다.
김정수 회장의 트레일런 완주는 이번이 두 번째다. 김 회장은 지난 6월 2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스핀들 트레일 런 2026'에도 참가했다. 대사 전문 헬스케어 브랜드 '스핀들'의 첫 오프라인 행사였던 당시 대회에서 김 회장과 전 전무는 12km 구간을 함께 완주했다. 김 회장은 6월 1일 부회장에서 회장으로 승진해 취임했다. 전 전무는 삼양식품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페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것이다. 불닭을 알리는 글로벌 페포 마케팅도 병행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