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렉서스코리아는 27일 KPGA 렉서스 마스터즈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회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다
- 갤러리 강습과 차량·공예 전시, 오너 전용 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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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갤러리 체험 행사와 렉서스 오너 전용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3회째인 대회는 '열정과 환호'를 주제로 골프 체험과 차량·공예 작품 전시, 선수와 관중이 소통하는 관전 공간 등을 마련한다.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전문 코칭 프로의 무료 골프 기초 강습을 진행한다. 일반 갤러리와 렉서스 오너를 대상으로 기본 자세와 실전 팁을 알려준다. 미니 퍼팅과 골프 시뮬레이터, TGR존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체험할 수 있으며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렉서스 존에서는 '올 뉴 ES' 배터리 전기차(BEV) 모델 등 전동화 차량을 선보인다. 공식 굿즈와 '렉서스 영파머스' 상품,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가들의 공예 작품도 전시·판매한다.

올해 우승 트로피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수상자인 이지우 작가와 협업해 제작했다. 백자 조명 작품 '시간 위의 빛'을 활용한 트로피는 클럽하우스에 전시한다.
9번 홀은 음악과 자유로운 응원을 즐기는 '열정과 환호'의 홀로 운영한다. 마스터즈 라운지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가까이 관람하고, 하이파이브 존에서는 선수와 직접 인사를 나눌 수 있다. 출전 선수 가운데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 행사도 처음 진행한다.
렉서스 오너에게는 선수 조와 함께 로프 안에서 18홀을 동행하는 '오너러리 옵저버' 프로그램과 전용 주차장·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18번 홀 그린 앞 오너 전용 렉서스 라운지에서는 경기를 관람하며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의 케이터링과 음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