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메이드와 위메이드맥스는 29일 나이트 크로우W 개발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 나이트 크로우W는 최대주주 변경과 별개로 글로벌 서비스를 최우선 목표로 추진했다
-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거래 잔금 지급은 30일에서 12월 말로 연기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위메이드가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나이트 크로우W'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 나섰다.
위메이드와 위메이드맥스는 29일 입장문을 통해 "매드엔진에서 개발 중인 '나이트 크로우W'는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이슈와는 별개로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개발 및 서비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나이트 크로우W'의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퍼블리싱을 포함한 구체적인 서비스 방안은 매드엔진,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3사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앞으로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자분들께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출시 일정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은 지난 6월 30일 보유 중인 위메이드 주식 1335만738주(지분율 39.33%)를 네오펄스에 9200억원을 받고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매매대금 가운데 계약금 920억원은 지난 6월 30일 지급됐으며 나머지 8280억원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지급될 예정이었으나 12월말로 연기됐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네오펄스의 위메이드 보유 주식은 기존 31만3053주에서 1366만3791주로 늘어난다. 지분율은 0.92%에서 40.25%로 확대되며 네오펄스가 새로운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