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문화정보원은 21일 전국 4곳에서 피트니스 트렌드 포럼을 개최한다.
- 포럼은 소비 트렌드와 인공지능 활용, 문화비 소득공제 방안을 다룬다.
- 지역 체육시설 사업자에게 운영 사례와 안전문화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국문화정보원(문정원)은 한국체력단련장경영자협회와 함께 오는 11월 21일 수원, 대전, 전주, 부산에서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피트니스 비즈니스 트렌드 포럼'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체육시설 분야의 문화비 소득공제 참여를 활성화하고, 급변하는 피트니스 산업 환경에 지역 사업자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포럼은 기존 제도 안내 위주의 설명회에서 벗어나 피트니스 소비 트렌드와 인공지능(AI) 활용 방안, 센터 운영 전략 등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2026 피트니스 소비자 트렌드와 AI 활용 전략을 통해 변화하는 회원 소비 성향과 피트니스 산업의 대응 방안을 다룬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문정원이 '센터가 꼭 알아야 할 문화비 소득공제'를 주제로 체육시설 사업자 등록 방법과 제도 적용 방법을 안내한다.
다짐·브로제이 등 문화비 소득공제 공식 협력사도 참여해 AI 기반 고객관리와 마케팅 등 현장 중심의 운영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체력단련장 안전문화에 대한 실무 정보를 제공하며, 수원과 전주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참여해 체력단련장 이용 표준약관의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한다. 현장 상담부스를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별 포럼은 ▲수원 11월 21일 ▲대전 11월 28일 ▲전주 12월 12일 ▲부산 2027년 1월 9일에 개최되며, 회차별 약 1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체육시설 사업자 및 피트니스 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잔여석이 있는 경우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