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예천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이 발화 5시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7분쯤 예천군 효자면 명봉리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5시간 만인 3일 오전 1시 16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24평 규모 목조 철판 지붕 주택 1동이 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