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은 3일 부여군 중·고생에 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 NH투자증권은 저소득 농촌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 NH투자증권은 올해 지원 지자체를 8곳으로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3일 충청남도 부여군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희망나무 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부여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홍석 NH투자증권 ESG추진부장과 이용우 부여군수, 유재철 농협중앙회 부여군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2005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을 매년 40여 명씩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농촌 지역 지자체별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해, 지자체 한 곳당 1500만원씩 관내 중·고등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 7월 지자체 5곳을 시작으로, 올해는 8곳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NH투자증권은 희망나무 장학금 외에도 마을 공동체 냉장고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통해 농촌 지역과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홍석 ESG추진부장은 "희망나무 장학금은 농촌 지역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학업에 매진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농촌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준 NH투자증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