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신탁운용이 4일 자산배분 전략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 세미나에서 변동성 대응 채권혼합형 ETF 활용법을 소개했다
- 채권혼합형 ETF 시장은 지난해 8조원에서 20조원으로 성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증시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는 자산배분 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 채권혼합형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약 20조원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주식과 채권을 결합한 투자 상품의 활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4일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30분간 ACE ETF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변동성의 시대, 다시 보는 자산배분의 기본'이다.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자산배분의 필요성과 채권혼합형 ETF를 활용한 투자 전략을 다룬다.

특히 지난 3일 신규 상장한 'ACE 글로벌메모리반도체TOP3채권혼합액티브 ETF'를 비롯해 총 6종의 채권혼합형 상품을 소개한다.
주요 상품은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ACE 미국배당퀄리티채권혼합50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ACE 엔비디아채권혼합 ETF 등이다.
시청자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이브 중 진행하는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30명에게 파리바게뜨 3만원권을, 5명에게 에어팟5를 증정한다.
해태제과 에이스 크래커와 협업한 경품 이벤트의 2차 당첨자도 추첨한다. 1돈 골드바 5명과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100명 등 총 105명을 선정하며 당첨 결과는 ACE ETF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국내 상장 채권혼합형 ETF 시장은 작년 말 8조원 수준에서 10월 말 기준 약 20조원까지 빠르게 성장했다"며 "시장 변동성을 견딜 분산투자 목적과 연금 계좌 내 높은 활용도 덕에 투자자 관심이 꾸준히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라이브 세미나를 통해 ACE ETF가 보유한 다양한 채권혼합형 ETF 라인업을 확인하고, 자산배분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