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골프존이 2일부터 29일까지 총상금 5억원 행사를 진행했다
- 참가자는 지정 코스 완주 후 성적에 따라 상금을 적립했다
- 골프존은 참가자에게 모바일 이용권과 G패스 머니를 지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이 스크린골프 라운드 성적에 따라 상금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골프존은 오는 29일까지 전국 골프존파크에서 총상금 5억 원을 내건 '2026 팔도페스티벌 시즌2'를 진행한다. 지난 2일 시작한 이번 행사는 'PAR에서 홀인원까지, 칠 때마다 쌓이는 팔도상금'을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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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회째를 맞은 팔도페스티벌은 골프존파크의 대표 행사다. 투비전NX플러스, 투비전NX, 투비전플러스가 설치된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코스는 베이스타즈 CC(A코스), 파인리즈 CC의 PINE·LAKE(B코스), 블랙스톤 벨포레 CC(C코스) 등 세 곳이다. 각 코스에서 18홀씩 마치면 상금 적립 자격을 얻는다. 이후 네 번째 라운드부터 지정 코스를 플레이하면서 파 또는 그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하면 해당 홀의 상금이 쌓인다.
파와 버디, 이글에 배정된 금액은 코스에 따라 다르다. 알바트로스는 1000 원, 홀인원은 5000 원씩 적립된다. 누적 상금은 행사 종료 후 G패스 머니로 지급한다.
참가자를 위한 모바일 이용권도 준비했다. 첫 라운드를 끝내면 2000 원권을, 세 개 코스를 모두 완주하면 3000 원권을 제공한다. 팔도페스티벌 전용 이용권으로, 지급받은 다음 날부터 사용할 수 있다.
최수영 골프존 GS사업기획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경기 성적에 따른 보상과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회원들이 즐길 수 있는 골프존파크 고유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참가 방법과 개인별 누적 상금, 순위는 골프존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8일로 예정돼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