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국법관대표회의 운영위원회가 6일 하반기 정기회의를 30일로 앞당겼다
- 법관대표들은 임시회의 개최와 정기회의 일정 조정 방안을 논의했다
- 운영위원회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변경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운영위, 투표 결과 반영해 개최일 변경…법관대표들에게 공지 예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전국법관대표회의가 2026년 하반기 정기회의 일정을 오는 30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법관대표들 사이에서 임시회의 개최와 정기회의 일정 조정 필요성이 논의된 데 따른 결정이다.
6일 전국법관대표회의에 따르면 운영위원회는 법관대표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일을 오는 30일로 변경하기로 했다.

앞서 법관대표들 사이에서는 임시회의를 별도로 개최하거나 기존 정기회의 일정을 앞당기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에 따라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정기회의 일정 조정에 관한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정기회의를 오는 30일로 앞당기는 방안에 찬성하는 의견이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위원회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논의를 거쳐 정기회의 개최일 변경을 최종 결정했다. 변경된 일정은 이날 중 법관대표들에게 사전 안내한 뒤 공식 공지할 예정이다.
전국법관대표회의 규칙 제5조 제2항 단서는 필요한 경우 정기회의 개최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pmk145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