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이거부킹이 6일 NH농협·신한카드와 골프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 티타임은 최대 30%, 골프여행 패키지는 최대 20% 할인했다
- 일본·태국·베트남·필리핀 상품을 대상으로 카드별 한도를 적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글로벌 골프 예약 플랫폼 타이거부킹(TIGER BOOKING)이 NH농협·신한 마스터카드와 제휴해 티타임 예약과 골프여행 패키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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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상품은 결제액의 최대 30%를 할인한다. 카드별 할인 한도는 150~200달러다. 숙박과 라운드를 묶은 패키지는 최대 20% 할인하며, 한도는 카드에 따라 300~400달러로 책정됐다.
대상 카드로 결제하면 예약 단계에서 할인 금액이 바로 반영된다. 쿠폰을 따로 발급받거나 결제 후 환급을 신청할 필요가 없어 최종 지출액을 확인한 뒤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해외 라운드를 준비하는 골퍼들을 겨냥했다. 타이거부킹은 일본 가고시마·미야자키 등 큐슈 지역과 태국, 베트남, 필리핀 여행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이거부킹 관계자는 "전 세계 약 5000개 골프 코스와 여행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카드사 및 제휴사와 협력을 확대해 예약 편의성과 혜택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할인 조건과 한도는 카드 종류에 따라 다르며, 일부 국내 골프장과 특정 상품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적용 카드와 대상 상품 등 자세한 내용은 타이거부킹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