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리스 커크가 6일 WWT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 커크는 보기 없이 버디 9개로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 닉 던랩과 잭 블레어가 한 타 차로 커크를 추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크리스 커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WWT)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커크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 로스 카보스의 엘 카르도날 앳 디아만테(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기록해 9언더파 63타를 쳤다.

커크는 PGA 투어 통산 6승을 올렸다. 하지만 올해는 페덱스컵 랭킹 128위로 밀렸다.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랭킹에서도 110위에 그쳐 100위 안으로 순위를 끌어올려야 내년 PGA 투어 출전이 가능하다.
커크는 2번 홀(파3)에서 그린을 놓쳤을 뿐 거의 모든 홀에서 버디 기회를 만들었다. 16번 홀(파3)에서 20m가 넘는 버디 퍼트에 성공하기도 했다.
닉 던랩과 잭 블레어(이상 미국)가 8언더파 64타를 쳐 커크를 한 타 차로 추격했다.
마티외 파봉(프랑스), 해리 홀(잉글랜드), 테일러 몽고메리, 벤 제임스(이상 미국), 히라타 켄세이(일본)는 나란히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벤 그리핀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70위에 마크했다.
한편 1라운드는 일몰로 중단돼 4명의 선수가 경기를 다 마치지 못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