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5일 정부대전청사 직원 대상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체성분·혈압·혈당과 자율신경 균형 등 건강 상태를 검사했다
-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체·정신 건강 상담과 스트레스 점검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5일 정부대전청사 입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과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는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청사관리소, 공무원 마음건강센터 등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정부대전청사 사무동 지하 1층 중앙홀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전문 검사 장비와 상담 인력을 배치해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을 제공했다.
주요 검사 항목은 체성분 분석(InBody)과 혈압·혈당 측정 등 신체 건강검사와 뇌파·맥파를 활용한 자율신경 균형 검사 등이다.
특히 뇌파·맥파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지수와 누적 피로도를 측정하는 등 직원들이 자신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정부대전청사 직원들이 건강한 근무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