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UG는 6일 거제·통영과 부산 취약계층에 쌀을 기부했다
- 집중호우 피해지역 푸드뱅크에 쌀 300포대를 지원했다
- 부산 아동센터와 자립청년에게 쌀 322포대를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과 부산지역 취약계층에 총 2500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다.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재난 피해지역의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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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HUG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거제·통영지역과 부산지역 아동센터, 자립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거제·통영지역 푸드뱅크에는 10㎏ 쌀 300포대를 지원했다. 부산지역 아동센터에는 10㎏ 쌀 180포대, 자립청년에게는 2㎏ 쌀 142포대를 전달하는 등 총 622포대를 기부했다.
이번 지원에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이 활용됐다. 해당 기금은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이 출연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운영한다.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수산물 소비 확대 등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HUG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해당 기금에 출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수산물 구매를 늘리고 취약계층에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사업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는 집중호우 피해지역뿐 아니라 부산지역 자립청년과 아동센터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다. 재난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기부는 농수산품 판로확대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재난 피해지역의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와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HUG가 이번에 기부한 규모는?
총 2500만원 상당의 쌀 622포대다. 집중호우 피해지역과 부산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Q2. 집중호우 피해지역에는 얼마나 지원했나?
지난 8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거제·통영지역 푸드뱅크에 10㎏ 쌀 300포대를 지원했다.
Q3. 부산지역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
부산지역 아동센터와 자립청년이다. 아동센터에는 10㎏ 쌀 180포대, 자립청년에게는 2㎏ 쌀 142포대가 전달됐다.
Q4.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무엇인가?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이 출연해 농어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기금이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운영하며 농수산물 구매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된다.
Q5. HUG는 언제부터 상생협력기금에 참여했나?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기금에 출연했다. 농수산물 판로 확대와 취약계층 기부 등 지역사회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