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는 6일 대학본부 앞 잔디광장에서 교직원들의 청렴 의식 강화와 부패 예방을 위한 반부패·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겸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한 업무 수행, 공익 우선 및 부패 예방 등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결의대회 이후에는 충북 보은군 속리산에서 교직원 등반대회를 열고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겸 총장은 "청렴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 리더십 영상 제작과 자체감사 강화 등 관련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