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영그룹이 6일 창신대에 레스토랑 카페를 조성해 기부했다.
- 2억5000만원을 들여 교내 유휴공간에 식사·조리·회의시설을 마련했다.
- 부영그룹은 장학금과 현장실습으로 창신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중근 회장 교육 철학 반영…신입생 전액 장학금·부영트랙 등 상생 행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이 재정 기여로 참여 중인 창신대학교에 교직원과 학생들을 위한 대규모 복합 편의공간을 조성해 기부했다.
6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총 2억 5000만원을 지원해 창신대학교 교내 유휴공간(약 33평)을 리모델링한 레스토랑 카페 '사랑으로'를 완공하고 최근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시설은 지난 4월 대학 측의 요청에 따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사재 출연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 추진됐다. 내부에는 일식 중심의 식음료 조리 공간과 다목적 식사 구역은 물론, 구성원 간 소규모 회의와 소통이 가능한 독립 커뮤니티룸이 마련됐다. 완공된 공간은 대학에 그대로 기부채납됐다.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창신대학교 재정 주체로 나선 이래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누적 95억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그룹사 현장 실습 프로그램인 '부영트랙'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창신대학교는 이번 '사랑으로' 개관을 계기로 캠퍼스 내 복지 인프라를 한층 끌어올리는 한편, 부영그룹과의 긴밀한 산학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I Q&A]
Q.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에 새롭게 개관한 레스토랑 카페 '사랑으로'의 조성 배경과 주요 시설은 무엇인가요?
A. 지난 4월 창신대 측이 교내 복합 편의공간 마련을 요청한 데 대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화답하며 추진된 사업입니다. 부영그룹이 약 2억 5000만원을 지원해 교내 유휴공간 109.07㎡(약 33평)를 전면 개조했으며, 조리·음료 제조 공간, 식사 구역, 교직원과 학생들의 소규모 모임 및 회의를 위한 커뮤니티룸을 갖춰 완공 후 대학에 기부채납했습니다.
Q. 부영그룹이 2019년부터 창신대학교를 대상으로 전개해 온 대표적인 교육 지원 및 장학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이중근 회장의 철학에 따라 매년 창신대 신입생 전원(간호학과 50%)에게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누적 지급액이 95억원에 달합니다. 아울러 그룹 계열사 사업장에서 실무를 익히는 채용연계형 현장실습 '부영트랙'을 운영하고, 사회관 커뮤니티 시설 및 캠퍼스 환경 개선 공사를 전담하는 등 종합적인 대학 인프라 고도화를 돕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