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킴벌리가 6일 신생아 전용 탑투토워시를 출시했다
- 신생아를 한 손으로 지지하며 쓸 수 있는 거품형 제품이다
- 약산성 포뮬라와 안전성·보습 개선 시험을 적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분화된 신생아 전용 시장 적극 공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한킴벌리가 신생아 전용 스킨케어 라인업 강화를 위해 '그린핑거 마이베이비 탑투토워시'를 새로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그린핑거 마이베이비는 출생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생아 전용 브랜드다. 최근 국내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이어감에 따라 세분화되는 신생아 스킨케어 수요에 맞춰 지난 9월 론칭됐으며, 이번 신제품으로 기존 '퍼스트 세럼'에 이어 머리부터 몸까지 세정 가능한 제품군을 확장했다.

실제로 월드패널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국내 유아용 바디케어 시장은 금액 기준 약 14% 성장했으며, 3세 이하 영유아 전용 제품 비중도 확대되는 추세다. 유한킴벌리는 월령과 피부 특성에 따라 세분화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했다.
이번 신제품은 스스로 목을 가누기 힘든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해 한 손으로 바로 쓸 수 있는 거품 타입으로 개발됐다. 아이를 한 손으로 지지한 상태에서 풍성한 거품을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목욕 시간을 단축하고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신생아 피부의 pH 밸런스를 고려한 약산성 포뮬라와 피부 장벽 강화 성분을 적용했다. 영유아 대상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사용 적합성과 2주 후 피부 보습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민감 피부 저자극 및 대체 안자극 테스트도 마쳤다.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담당자는 "그린핑거 마이베이비는 실제 신생아 육아 과정에서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과 걱정에 주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생아 피부 특성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검증된 원료와 효능, 안전성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AI Q&A]
Q1. 유한킴벌리가 이번에 선보인 '그린핑거 마이베이비 탑투토워시'의 출시 배경은 무엇인가요?
A1. 최근 국내 출생아 수 증가와 함께 유아용 바디케어 시장이 세분화됨에 따라, 신생아 전용 스킨케어 수요에 발맞추어 라인업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Q2. 신생아 목욕 환경을 고려해 적용된 신제품의 핵심 편의 기능 및 특징은 무엇인가요?
A2. 아이를 한 손으로 지지한 상태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폼(거품) 타입으로 제작되어, 별도의 거품 내기 과정 없이 목욕 시간을 줄이고 체온 유지를 돕습니다.
Q3. 신생아의 연약한 피부 보호를 위해 적용된 주요 성분 및 포뮬라는 어떠한가요?
A3.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 세라마이드 복합 성분, 식물 유래 어린싹 추출물, 락토바실러스 발효추출물과 함께 피부 pH 밸런스를 맞춘 약산성 포뮬라가 적용되었습니다.
Q4. 제품의 안전성과 보습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진행된 검증 절차는 무엇인가요?
A4. 0~2세 영유아 대상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사용 적합성과 2주 후 보습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민감 피부 저자극 및 대체 안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Q5. 최근 국내 유아용 바디케어 시장의 성과 및 성장 추세는 어떠한가요?
A5. 월드패널 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국내 유아용 바디케어 시장은 금액 기준 약 14% 성장했으며, 3세 이하 전용 바디워시 카테고리 비중도 최근 1년 사이 1.6배로 확대되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