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바몬은 6일 최예나·스윙스를 겨울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 10대 연간 알바 지원의 약 55%가 11~12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알바몬은 티저를 공개하고 ‘알바는 원래 알바몬’ 메시지를 알릴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알바는 원래 알바몬' 브랜딩 강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겨울 성수기를 맞아 가수 최예나와 래퍼 겸 배우 스윙스를 신규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겨울은 수능과 방학, 연말이 겹쳐 아르바이트 수요가 폭증하는 시기다. 알바몬에 따르면 10대 연간 알바 지원의 약 55%가 11~12월에 집중된다. 알바몬은 생애 첫 구직에 나서는 1020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모델로 발탁된 최예나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첫 알바 구직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다수의 사업체를 운영해 온 사장님이자 최근 배우로 영역을 넓힌 스윙스는 일과 성장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구직자와 구인자 양측 모두의 공감대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알바몬은 상반된 매력을 지닌 두 모델의 '의외의 꿀조합'을 앞세워 지난 여름부터 이어온 '알바는 원래 알바몬' 메시지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최예나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다양한 직업을 넘나들며 도전해 온 스윙스의 경험은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알바는 원래 알바몬'이라는 메시지를 첫 알바 세대에게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최예나·스윙스가 함께한 알바몬 겨울 캠페인 티저 영상은 웍스피어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본편은 이달 중순 공개 예정이다.
[AI Q&A]
Q1. 알바몬이 겨울 시즌을 맞아 최예나와 스윙스를 신규 모델로 발탁한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A1. 수능, 겨울방학, 연말이 맞물려 1020 세대의 첫 알바 구직이 몰리는 성수기를 맞아, 긍정적 에너지를 가진 최예나와 사업가·배우 경험을 갖춘 스윙스를 통해 구직자와 사장님 모두의 공감을 얻기 위함입니다.
Q2. 겨울철 아르바이트 시장에서 10대 구직자가 차지하는 비중과 주요 특징은 어떠한가요?
A2. 알바몬 데이터에 따르면 10대 신규 가입은 11월에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10대 연간 알바 지원량의 약 55%가 11월과 12월 두 달간 집중됩니다.
Q3. 가수 최예나와 래퍼 스윙스가 이번 캠페인에서 갖는 각각의 캐릭터 및 발탁 사유는 무엇인가요?
A3. 최예나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첫 도전을 응원하는 동료 역할을, 스윙스는 사업체 운영 경험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구인자·구직자 양쪽의 마음을 대변하는 진정성 있는 캐릭터를 제시합니다.
Q4. 알바몬이 이번 겨울 캠페인을 통해 강조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와 성과는 무엇인가요?
A4. 지난 여름에 이어 '알바는 원래 알바몬'이라는 메시지를 지속 전달하며, 연간 누적 MAU 3,000만 명을 돌파한 1위 플랫폼으로서 안심하고 좋은 알바를 찾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Q5. 공개된 알바몬 겨울 캠페인 티저 영상의 확인 채널과 향후 본편 공개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5. 티저 영상은 웍스피어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6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캠페인 본편 영상은 이달 중순에 정식 공개될 예정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