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활어잡기'등 풍성한 체험·먹거리·볼거리 '신명판'....8일까지 이어져
![]() |
![]() |
![]() |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동해안 대표적 항구축제이자 가을 수산물 먹거리축제인 경북 울진의 '죽변항 수산물 축제' 둘째 날인 7일, 관광객과 축제객, 지역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축제장인 죽변항이 초만원을 이루며 신명으로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황이주 울진 군수가 조학형 울진죽변수협 조합장과 함께 '무료 시식존'에서 관광객들에게 싱싱한 죽변항의 회를 선사하고 있다. 울진죽변수협은 울진군 축제발전위원회와 함께 축제장에 '무료 시식존'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죽변항 수산물의 매력과 항구의 넉넉한 인심을 한아름 안겨줬다. 축제는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연출하는 '화합 미니 올림픽'과 '물회 퍼포먼스', '맨손 활어 잡기', '수산물 즉석 경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죽변항을 무대로 펼쳐지는 '어선 퍼레이드', 가수 박서진 등이 꾸미는 공연 무대를 펼치며 이튿날인 8일까지 신명판을 연출한다.2026.11.07.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