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계가 李대통령 낙선 바랐다" 발언 파문...지선 앞두고 친문·친명 '시끌'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이른바 친문(친문재인)계를 향해 지난 2022년 대선 패배(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2026-03-25 13:57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