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무등급·추물이불양"…재판장 일침 속 실형 선고에 김건희 깊은 한숨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옛말에 형무등급(刑無等級), 추물이불양(趣物而不兩)이란 말이 있습니다."28일 서울중앙지법 서관 311호 중법정. 우인성 재판장은 판결문을 읽기...
2026-01-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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