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모르는 채권 소멸시효 연장 없앤다…'금융기관 공시송달 특례' 폐지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앞으로 채무자가 모르는 사이 지급명령(독촉)을 통해 채권의 소멸시효를 연장하는 관행이 사라진다.15일 정부는 '지급명령 공시송달 특례' 폐지를 ...
2026-07-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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