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사기대출' 한의원 업체 대표, 항소심도 징역 4년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200억원대 사기대출 혐의를 받는 한의원 프랜차이즈 업체 광덕안정 대표이자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들인 주모 씨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26-08-2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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