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金 '조사 실시간 중계 위법' 진정 접수"…법조계 엇갈린 시각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 조사를 둘러싼 '실시간 중계' 논란에 대해 법조계의 엇갈린 시각이 나오고 있다. 피의자 동의 없이 조사 영상을 내부에 전달한 것이 불법...
2025-10-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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