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키우는 신세계푸드·오뚜기, 과태료 폭탄 우려
[뉴스핌=장봄이 기자] 가정간편식(HMR)을 키우고 있는 식품업계가 과태료 폭탄을 우려하고 있다. 가정간편식 시장이 커지며 각종 규제의 표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성...
2017-12-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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