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빨간시' 위안부와 여배우 성상납 사건으로 보는 폭력과 침묵…내달 20일 개막
[뉴스핌=황수정 기자] 극단고래의 대표작 '빨간시'가 오는 4월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1년 '혜화동 1번지'에서 처음 선보였던 '빨간시'가 7년의 세월을...
2018-03-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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