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세자매', 아프지만 후련한 절규…어른의 폭력에 답하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세자매'가 첫 단추부터 잘못 꿰인 세 여자의 파란만장한 삶의 궤적을 따라간다. 지난하고 기구한 이야기는 답답하고, 먹먹하고, 눈물이 쏟아지지...
2021-01-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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