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유해진·윤계상 '말모이', 역사적 의미·영화적 재미 모두 챙겼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1940년대 경성, 극장에서 잘린 판수(유해진)는 정환(윤계상)의 가방을 훔치려다 실패한다. 이후 두 사람이 재회한 곳은 조선어학회. 판수는 면접을...
2018-12-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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