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아이돌 B.A.P 힘찬 “호감있던 관계…강제추행 아니다”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후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 멤버 힘찬(29·본명 김힘찬)이 첫 재판에서 “강제...
2019-07-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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