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동료' 윤지오 "신변보호 無…매일 라이브 방송할 것"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알려진 동료배우 윤지오가 근황과 심경을 밝혔다.윤지오는 13일 새벽 자신의 SNS에 "제 시선에서 바라본 ...
2019-03-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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