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수사 체면구긴 경찰, 이번엔 YG-양현석 정조준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의 검찰 송치로 강남 클럽 '버닝썬' 사태 수사가 마무리되면서 경찰 수사의 칼끝은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전 대표로 ...
2019-06-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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