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빨라진 US오픈 2R 그린... 김시우 8위·임성재 36위로 '미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지옥의 난코스'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의 그린이 더욱 빨라졌다. 대회 조직위는 그린 속도를 스팀프미터 15까지 끌어올려 오거스타의 유리알 그린을 뺨친...
2025-06-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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