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수원] 'PK 실축' 지소연 "큰 책임감 느껴"...北 내고향은 말없이 버스 탑승
[수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수원 FC 위민의 주장 지소연이 페널티킥 실축 후 사과했다. 지소연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서 열린 2025-2...
2026-05-2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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