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손흥민 발끝에 차인 포체티노 "그는 세계 최고 공격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들 같은 애제자인 손흥민(LAFC)에게 일격을 당했다. 손흥민은 최근 지도력 논란에 중심에 선 옛 스승...
2025-09-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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