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37홀드' 심재민 방출... 김도규·이주찬도 재계약 불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롯데가 한때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던 좌완 베테랑 심재민(32)과 결국 결별하게 됐다. 지난여름 639일 만의 승리로 복귀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2025-11-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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